穿越时间的文字,在此汇聚 — 每一封都是真实的情感
자기야.. 우리 200일 지났다 우리 잘지내고있겠지?이번에 우리 자기 옆에 떠어냐돼서너무 마음이 무겁고 힘들다요즘 우리 아빠 아빠서 내가 너무 힘들다만약에 중간에 내가 뭐 실수있가나 신경 못쓴거 있으면이해해줘 ㅠㅠ 미안해으와 165일 더 지나면 우리
안녕.한주간 무엇을 했지?변한 모습으로 짠 하고 나타날려 했는데...그대로네.그건...얼마전 조류독감 비상사태가 터졌을때 하필이면 감기 걸려서...몸조리 하느라 아무것도 못했지...라고 변명하고싶지는 않다...... ...이젠 이런 위로같지 않은 위로